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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신앙의 매너리즘(mannerism) - 관성의 법칙 : 주 만 바라볼 찌라

글쓴이
장석종[dollbell]
등록일
2017.10.05
조회
34

20.  신앙의 매너리즘(mannerism) - 관성의 법칙

 

                  - 주 만 바라볼 찌라 -

 

물체의 운동에 관한 법칙 중 관성의 법칙이 있습니다,

정지한 물체는 계속 정지하려 하고

움직이는 물체는 계속 움직이려 한다는 법칙입니다.

우리 모두는 타인과 다른

자신만의 생각과 행동 양식(pattern)이 있고

이 양식으로부터 상황에 따라 벗어나보려 하지만

벗어나기가 아주 어렵습니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이 있죠?

잘못된 자신의 습관이나 버릇을 고치려 해 본적이 있으세요?

쉽게 바뀌어 지든가요?

식이요법으로 체중을 줄여 보신 적이 있으세요?

줄어들었던 체중을 잘 유지하고 계신가요?

대부분 식이요법에 의한 체중조절은

실패하여 다시 원래의 체중으로 돌아가는 현상을

요요현상 (yo-yo syndrome)이라고 합니다.

마치 정지하고 있는 물체가 계속 정지하려는

관성의 법칙이 작용하고 있는 듯한 생각을 하게 됩니다.

벗어났다고 생각해 보지만 나도 모르게 어느새

제 자리로 돌아와 있는 자신을 발견하니까요.

 

매너리즘(mannerism)이란 말을 잘 아시죠?

매너리즘의 범인은 바로 계속 정지하고 있으려는

관성 때문이 아닐까요?

신앙생활에서 가장 해결하기 힘든 문제가

저는 매너리즘이라고 생각해 왔습니다.

우리의 신앙은 주님께서 공급해주시는 새로운 힘으로

매일 매일 새로워져 독수리 날개 쳐 오르듯

날아올라야 합니다.

어떻게 해야 이 매너리즘에서 빠져 나올 수 있을까요?

 

관성은 머물러 있는 물체가 무거우면 무거울수록

머무르려는 관성이 더 커진다는 사실과

계속 정지하려는 관성이 일단 움직이기 시작하면

계속 움직이려는 관성으로 바뀐다는 것에 주목해야 합니다.

답이 보이시나요.

우리 자신을 가볍게 해야겠네요.

무엇인가 우리들로부터 내려놓아야 할 것들을 찾아

내려놓아야 하겠습니다.

교만과 위선, 체면을 위한 가식(假飾),

지나친 물질에 대한 욕심, 그리고

헛된 세상의 명예도 내려놓아야 하겠지요.

새롭게 나아가는데 필요 없는 것들을

계속 내려놓는 일이 선행되어야

우리를 계속 움직이려는 관성으로 바꾸어 놓을 수가 있습니다.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우리의 바라보는 시선을

주님 쪽으로 조금씩 그러나 꾸준히 돌려야 합니다.

주님을 바라보고 가다가 세상이 그리워 세상을 처다 보니

또 다시 원래의 자리로 돌아가게 되는

같은 자리에 계속 머무르려는 그 관성이 작용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분명해 졌습니다.

흔히 쓰는 말 시선과 집중의 문제입니다

우리의 시선이 주님만을 바라보고 집중하지 않는 한

제 자리에 머물게 하려는 관성을

계속 움직이게 하려는 관성으로 바꿀 수는 없습니다.

시선을 바꾸고 집중해야 됩니다!

세상이 그립고 그리워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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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눔 CCM : 주 만 바라볼 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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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랑을 사모하는 자

하나님의 평안을 바라보는 자

너의 모든 것 창조하신 우리주님이

너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하나님께 찬양과 경배하는 자

하나님의 선하심을 닮아 가는 자

너의 모든 것 창조하신 우리주님이

너를 자녀 삼으셨네.

----------------------------

하나님 사랑의 눈으로

너를 어느 때나 바라보시고

하나님 인자한 귀로서

언제나 너에게 귀 울이시니

어두움에 밝은 빛을 비춰주시고

너의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시니

너는 어느 곳에 있든지 주를 향하고

주 만 바라볼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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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 파일 : 주 만 바라볼 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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